수위 센서.

1. 센서 준비.

수위에 따라 미스팅 시간을 조절할 목적으로.

두 개의 센서를 사용하기로 했고. (아래)

구멍을 뚫고 납땜하는 과정이 귀찮아. (아래)

압력매트에 있던 얇은 전선을.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리드파이프에 감아 해결했다. (아래)



2. 스마트싱스 연결.

스마트싱스 연결 후.

도어 센서인 에코링크는 수정한 수위 센서 DTH로. (아래)

샤오미 도어 센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팅해서 끝. (아래)



3. 센서 설치.



4. 테스트.

세팅 후. (아래)

낮은 곳(좌)과 높은 곳(우)에 위치한 센서 작동 확인. (아래)



5. 수정.

Wet과 다르게 Dry 전환이 늦어.

끝 부분을 올려서 해결했다.




미스팅 시스템.

1. 준비물.


MONSOON Water Filter.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인데. (아래)

없으면 노즐 막힌다.


Nozzle Extension Kit.

노즐 개수를 늘려준다. (아래)


MONSOON Tubing.

호스. (아래)



2. 연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노즐, 호스 조립 후. (아래)

큐방으로 고정하면. (아래)

끝. (아래)




테스트.

monsoon RS400에 호스를 연결하고. (아래)

세팅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 작동 확인. (아래)


내 생각보다 분사되는 양이 많아. (아래)

(하루 지나면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Duration을 조절했다.




자동화.

1. 습도 유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변수에.

도어 상태와 습도 범위 할당 후. (아래)

4가지 상황을 만들어. (아래)

while을 이용해. (아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 (아래)



2. 수위 체크.

물 보충 알림을 위한 피스톤이다.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에게는 마치 내가 보내는 것처럼.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랜덤 발송하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아래)



3. 누수 체크.

사육장에 틈이 있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4 - 누수 체크 (필수)

스팟 램프로 인해 수축, 팽창이 반복되어 호스가 갈라지거나. (아래)

새로 구입한 호스라도 미세하게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아래)

(테이핑으로 해결했다.)

누수 체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센서로 넓은 범위를 감지하기 위해.

전선 피복이 없는 부분을 만들어. (아래)

누수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배치 후. (아래)

Smart Home Monitor 알림 및. (아래)

Dry 상태일 때만 미스팅 피스톤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