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2018.01.04 02:07전자제품

조이콘(Joy-Con) 스트랩.

짝을 맞춰 레일에 끼운 후. (아래)

잠금(LOCK) 체크만 잘하면 된다. (아래)




조이콘(Joy-Con) 그립.

조이콘을 끼워. (아래)

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아래)

별매인 충전 그립과 다르게 조이콘 충전이 불가능하고.

조작감도 프로 컨트롤러(프로콘)가 더 좋다지만.

난 그립도 나쁘지 않다.




닌텐도 스위치 독.

TV, 프로젝터 등과 빠른 연결이 가능하도록 한 장치다.

주변 장치 연결이나 충전을 담당한 USB. (좌)

외부 연결 상태를 나타내는 LED. (우) (아래)

미끄럼방지 패드와 같은.

사용자를 위한 기본적인 기능은 괜찮은데.

액정이 강화 유리가 아니라 삽입할 때 손상 가능성이 있고.

장시간 게임시 고열로 인한 본체 또는 독 변형 문제가 있다고 한다. (아래)




기타.

어댑터. (아래)

HDMI 케이블. (아래)




개봉기 끝.




7종 패키지.

기본 액세서리 검색이 귀찮아.

본체, 마리오 오디세이와 같이 주문한.

7종 패키지의 간단한 평을 남겨본다.


1. 레고라고 설명된 제품.

가짜라 싫다는 작은 꼬맹이를 꼬셔서.

간신히 조립시켰는데. (아래)

실내 낚시터에서 받은 경품 레고처럼.

조만간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 같다.



2. 강화 필름.

나처럼 강화 필름 수명을 3개월 미만으로.

생각하는 사용자에게는 나쁘지 않다.

아마존에서 주문한 제품이 오기 전까지만.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계속 사용 중.



3. 실리콘 커버.

좋고 나쁜 것은 모르겠으나. 

추가 액세서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 제품이다. (아래)

첫째.

실리콘 커버를 끼운 상태로는.

조이콘 그립을 사용할 수 없어. (아래)

프로콘 또는 추가 조이콘이 필요하다.


둘째.

나를 거쳐간 액정 있는 기기는.

수리를 안 받은 경우가 거의 없다.

조이콘 실리콘 커버로는 본체 뒷면 보호가 안 되기 때문에. (아래)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가 필요하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로 독에 끼울 수 없어.

독 연장 케이블이나 다이 케이스 구입해야만 한다.



4. 스탠드.

여행 갔을 때 편해서.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본체 스탠드와 다르게.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

충전 케이블을 아래에 끼운 상태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좋다. (아래)



5. USB C TYPE Cable.

사용 안 해봤다.



6. 이어폰.

축복받은 싸구려 귀를 가진 나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7. 에어폼.

스탠드처럼 여행갈 때 많이 편하다.




총평.

침대에서 이어폰 끼고 즐기는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