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만나다. 나이키 어댑트 BB 2.0 - 1. 개봉.

2020. 3. 1. 12:43전자제품

드디어 만나다.

발매일 오전 10시가 되자마자 회원 가입하다가 품절!

새로고침하며 풀리는 소량도 결제창에 가면 결국 품절!

한 시간 넘게 시도해서.

1세대부터 그토록 바라던.

나이키 어댑트 BB(BasketBall)를 손에 쥐었다. (아래)

 

신발이니까.

'이것저것' 카테고리에 넣으려다.

어댑트 BB 내부 모터 힘으로.

끈이 풀어지고 조여지는 모습과. (아래)

세팅을 자동화까지 해보니. (아래)

이 제품은.

'전자제품' 카테고리에 두는 것이 맞는 듯.

 

 

 

박스.

크다. 많이. (아래)

NIKE ADAPT BB

VERSION 2.0

YEAR 2020. (아래)

 

찢어진 박스에 순간 마음이 상했지만 금방 헤헤...

이 동심원들은 무슨 의미?. (아래)

 

블루투스가 있어 특정소출력 무선기기로 분류. (아래)

ADAPT. (아래)

범상치 않게 생긴 구멍은. (아래)

그냥 구멍이다. (아래)

 

구성품에 설명서가 없어 유심히 봐야 할 사진이다. (아래)

QR코드로 Adapt 앱 다운.

버튼을 3초 동안 눌러 전원 ON, OFF.

+, - 로 끈을 조이거나 느슨하게 조절.

패드에 올려 무선 충전.

그리고.

잘 보이지 않지만, 하단의 구성품과 충전 스펙.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평범하고. (아래)

구성품은.

USB C Type 케이블, (아래)

5V, 2A 어댑터, (아래)

'NIKE ADAPT CHARGER 1.0'이란 무선 충전기, (아래)

다국어로 양면 가득 채운.

제품에 관한 안전/규정 안내서, (아래)

나이키 어댑트 BB가 끝. (아래)

 

 

 

설명서.

온라인에서도 설명서를 찾을 수 없어.

지난 어댑트 설명서와.

확인되지 않은 정보(내가 나중에 필요할 것 같은)를 첨부한다.

 

전원, 배터리 상태 LED 의미 및 경고. (아래)

문제 해결. (아래)

(초기화 방법은 바뀌었다.)

초기화는.

BB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 버튼을 동시에 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진행된다고 카더라.

 

 

 

Nike Adapt BB 2.0 KR.

간단한 세팅 설명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주의사항만 적혀있던 택. (아래)

 

BB(BasketBall)스러운 디자인과 색감은. (아래)

내 취향은 아니지만. (아래)

가볍고 튼튼한 TPU 갑피, 메쉬 이너 소재, (아래)

에어줌 터보 쿠셔닝(이게 뭐야?), (아래)

핏어댑트(Fit-Adapt) 기술이 적용되어. (아래)

(R은 버튼처럼 생겼는데 아니다) 

상황에 맞게 끈을 전동 모터(파워레이싱, Power-Lacing)로 조절하는.

셀프레이싱(Self-Lacing) 등의. (아래)

킬링 포인트에 관심이 간다.

 

여기저기 적혀있는.

'VERSION 2.0, NIKE ADAPT BB ...' 문구 때문에.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내가 모르는 무엇이 있나라는 생각도... (아래)

 

파워레이스 버튼. (아래)

 

끈이. (아래)

여기로 가서. (아래)

저기로 간다. (아래)

 

 

 

총평.

농구화 신고 아내와 동네 마실 다녀왔는데.

셀프레이싱이 내 의도를 읽어.

들썩거리지 않게 발을 꽉 잡아준 상태로.

에어줌 터보 쿠셔닝 덕분에 보폭이 10미터로 길어졌다고.

약 팔고 싶다.

 

 

 

국민학교 시절.

엄마가 사준.

야광 신발을 신고.

어두운 이불에 들어갔을 때의.

감동보다는 아주 한참 아래더라는...

 

 

  • 프로필사진
    부엉맨2020.03.03 14:58

    오오 신박하군요.. 무선 충전으로 냉각 난방 기능의 제품도 곧 기대해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20.03.04 07:15 신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나름 스마트하게 조여줘서 신기하더라고요.
      저도 무선 충전 제품이 많아져 전선 정리가 편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