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 아물레또 (RAMUN amuleto) LED 스탠드.

2020. 4. 29. 00:23전자제품

주문.

작은 크기가 마음에 든. (아래)

 

필립스 트라이 (Tri) 스탠드를 지르다.

조악한 만듦새에 질려. (아래) 이노젠 고휘도 LED 스탠드 MS-271을 지르다. 메이저 업체 제품을 선택했다. 박스. 박스에 적힌 설명 중. (아래) 이 정보가 제일 중요한데. (아래) LED 색온도는 4000K(백색에 가까..

www.makelism.net

필립스 트라이를 더 사서 사용하다가.

욕하면서 전부 버리고.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큰 꼬맹이 LED 스탠드부터.

라문 아물레또(RAMUN amuleto)로 교체해봤다. (아래)

 

이 제품을 첫 번째로 선택한 이유는.

자유로운 관절, (아래)

태양, 달, 지구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아래)

전문가인 안과 의사들이 추천하고. (아래)

(나처럼 화면 많이 보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더라.)

51단계 조도 조절과 플리커 프리 기능 때문인데. (아래)

직접 사용해보니.

비싼 가격이 납득되더라는...

 

아물레또는.

재질에 따라.

투명과. (아래)

불투명으로 나뉘며. (아래)

색깔은.

내가 좋아하는 빨강으로 선택하려다.

아내 취향에 맞춰.

불투명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를 골랐다.

크기는.

아물레또 미니와. (아래)

아물레또 일반 중. (아래)

필립스 트라이에 질려버려.

큰 것을 선택했다. (아래)

 

참고.

제조사에서는.

책상 가로폭 110cm를 기준으로 작으면 미니, 크면 일반 크기를 권장한다.

 

 

 

박스.

상상했던 것보다 더 무겁고 (5.7kg) 크다.

 

RAMUN. (아래)

모델명 AMGO-0749.

이태리 수입 문제로 배송이 늦는다고 들었는데 보니까 Made In Korea. (아래)

라문의 마케팅 포인트이자.

내가 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준.

Eye doctor tested. (아래)

처음 들어본 인증인.

Photobiological Safety Certification.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비뚤게 붙인 스티커 등의 사소한 부분 때문에. (아래)

아쉬운 점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아물레또를 보호하려는 특이한 구성이 신기해서. (아래)

개봉 과정을 찍어봤다.

 

어댑터 위치,

개봉 및 AS를 위한 포장 방법(박스 다 버리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의미 없지만)이 '자세히' 적혀있고. (아래)

제품을 손으로 잡지 말라는 경고문이 크게 붙어있는데. (아래)

이 경고문 없었으면.

나는 손으로 잡고 있는 힘껏 당겼을 듯!

 

상단의 어댑터, 파워케이블을 빼고. (아래)

내부 박스를. (아래)

꺼내서. (아래)

양쪽으로 펼친 후. (아래)

아물레또를 당기면. (아래)

개봉 끝.

 

구성품은.

설명서, 컨셉에 맞게(?) 구색을 갖춘 눈 보호법 안내문, (아래)

흰색이 아니라 무척 아쉬운 케이블과.

12V, 1.5A 어댑터, (아래)

흰색 아물레또가 있다. (아래)

 

 

 

설명서.

PDF가 없어서 스캔했다.

 

체크해야 할 부분은.

조도 조절 방법, (아래)

허접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꽤나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던 Sleeping Mode와.

LED 상태 저장 기능. (아래)

 

 

 

라문 아물레또 (RAMUN amuleto).

아내는 예쁘다는데 난 모르겠더라.

지금도 모르겠...

 

큰 꼬맹이가 기억하길 바라며. (아래)

기록을 좋아하는 내 취향 저격 서비스인.

각인 확인. (아래)

 

전원, 조도 조절부. (아래)

 

무거워서 절대 쓰러지지 않을 것 같은.

하부의 각도 조절부. (아래)

LED 및 각도 조절부. (아래)

사진 한 장이 없는데.

세 개의 원 모두가 움직인다.

 

 

 

세팅 및 테스트. 

전원을. (아래)

연결하고. (아래)

전원 ON, OFF, 조도 조절 테스트. (아래)

 

광고처럼 밝기가 51단계 11섹션인지는 확인을 할 수 없었으나.

반응 속도도 빠르고.

색온도는 고정이지만.

밝기는 상황에 맞게 잘 조절되더라.

 

마지막으로.

2박 3일 여행 기간 동안 꼬맹이들 스탠드가 켜져 있던 기억이 나서.

아물레또를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해. 

위치 기반 자동화와 홈킷(HomeKit) 설정으로. (아래)

세팅을 마무리했다.

 

참고.

간혹 내 블로그에 잘못(?) 놀러 왔다가.

제품에 IoT 기능이 있는 줄 알고 왜 안 되냐며 문의하시는 사용자들이 있어서 적는다.

사기 친 것 같아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위의 앱 사진은.

'스마트 플러그 - 스마트싱스(SmartThings) - 홈브리지(Homebridge) - 홈킷(HomeKit)'으로.

세팅한 사진이며.

아물레또 어댑터의 ON, OFF에만 관여할 뿐.

아물레또의 ON, OFF와는 관련이 없다.

 

 

 

총평.

꽤 만족스러운 제품.

그나저나 난 빨강이 사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