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장비들 간단 후기 (입문자)

2019. 10. 24. 18:12친구들

도요 라그나 (DOYO RAGNAR) 베이트릴.

주변 악마 형들이 꼬셔도 안 넘어오니까. (아래)

 

쭈갑(쭈꾸미, 갑오징어) 낚시 후기. (2)

전자제품에 오염된(?) 일상을 치유하는. 아날로그 취미 중 하나인. 낚시를 큰 꼬맹이와 다녀왔다. 준비. 남은 채비를. (아래) 쭈갑(쭈꾸미, 갑오징어) 낚시 후기. 첫 경험. 작년에.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겠다는 지..

www.makelism.net

옆에서 안타까웠는지.

10만원 미만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릴을 발견했다며.

도요 라그나 릴로 사기 치더라.

 

릴은 10만원 미만이지만.

지깅파워핸들이 필수라는 말에 옵션 추가.

줄 없이 무슨 소용이냐며 합사도 추가해서.

128,000원에 구입했고.

사은품으로 릴 파우치와 에기 2개를 받았다.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보증서(중요하다고 한다)와. (아래)

오일, 릴이 있다. (아래)

 

설명서는 홈페이지에서 PDF를 못 찾아.

스캔했으며. (아래)

(클릭하면 확대)

릴에 주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아래)

 

도요 라그나 (DOYO RAGNAR) 베이트릴, 기어비 6.8 우핸들. (아래)

 

 

후기.

둔한 나는.

전에 사용하던 4~5만원 릴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

형들 말로는.

니 손이 이상한 것이라며.

더 비싼 릴을 사용하면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거라는...

 

 

 

핀도래.

나는 양핀도래 10호를 쓰고 있는데.

형들 보니까 핀도래 8호를 직결로 쓰고 있어서 사봤다. (아래)

 

 

후기.

릴 교체보다 차이를 더 못 느끼겠다.

 

 

 

로드 하드케이스.

사은품으로 받은 로드 가방이 짧아서.

긴 로드를.

그냥 들고 다녔는데.

너무 불편해서 구입했다.

 

검색, 판매량 순으로 정렬 후.

가장 많이 팔린 곳에서.

내 상상보다 많이 저렴한 2만원에 주문. (아래)

 

로드 4개까지는 넉넉하게 들어가고. (아래)

손잡이, 어깨끈 모두 편하더라. (아래)

 

 

후기.

너무 편해서.

늦게 구입한 것을 후회했다.

치명적인 단점 하나가 있는데.

같은 배에 나와 똑같은 가방이 4개라.

구분하기 힘들더라는...

 

 

 

54칸 에기 케이스.

나와 다르게.

에기를.

쉽게 꺼내는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서 구입했다.

 

두족류 낚시의 필수템 에기꽂이와. (아래)

사은품인 카운터. (아래)

 

포장지를 미리 제거할 수 있어서 좋고. (아래)

밑에 있는 구멍 덕분에.

물에 담가서 빼면 세척도 끝이라.

무척 편하다. (아래)

 

 

후기.

추천한다.

 

 

 

태클박스.

배낭을 뒤적거리며.

채비 찾는 것을 보고.

형들이 추천하더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고민하지 말고.

그냥 '메이호 버서스 BM-7000'로 사면된다기에 바로 주문. (아래)

 

제품 설명과 다르게. (아래)

구성품이.

미끄럼방지 패드 하나라. (아래)

물어봤더니 모두 옵션이란다.

태클박스 꾸미는 스티커까지 따로 판다는 얘기를 듣고.

낚시하시는 분들 귀엽더라는...

 

 

후기.

어느 방향으로든 열 수 있고.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고.

많은 간식과 채비를 넣거나 꺼낼 수 있고 등등.

마음에 든다.

추천.

 

 

 

총평.

대여 장비 사용하신 분들과.

추천해준 무기(?)를 장착한 나의.

조과 차이가 없다니까. (아래)

이젠 형들이.

네가 병X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