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달다가 내용이 길어져서 포스팅했다.



안녕하세요.

어제 봤지만 꼼꼼하게 다시 읽느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제가 세팅한 내용이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1-1.


재실 판단은 가족 개인의 스마트폰과 네스트를 이용하고.

각각의 센서는 독립적이지만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아내와 저는 스마트싱스 앱, 꼬맹이들은 LIFE360 앱을 이용해서.

재실 판단을 합니다.

(스마트싱스 장치 사용 권한에 제한을 둘 수 없어 꼬맹이들은 따로 LIFE360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꼬맹이들이 스마트폰을 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

다음과 같은 설정을 추가로 했습니다.


집에 어른이 없고.

- 큰 꼬맹이, 작은 꼬맹이가 없으면 외출 모드. (루틴에서 설정)

- 네스트가 Away 상태면 외출 모드.

모션 센서에 1시간 동안 감지가 안 되면 외출 모드. (아래)




1-2.

저는 휴 앱은 세팅할 때 빼고는 사용하지 않아 스마트싱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마트싱스에서도 그 증상이 있어서.

다음과 같이 해결했습니다. (아래)

 

 

스마트싱스와 LIFE360에 대한 비교 포스팅입니다. (아래)

http://blog.naver.com/lazyfellow/220966350526

 



1-3.

샤오미 센서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스마트싱스 센서는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가진 다른 모션 센서와 비교했을 때.

스마트싱스 센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를 고르라면.

모션 감지 인터벌이 짧습니다.

따라서.

작동 유지 시간이 길지 않은 구역(현관, 복도 등)에 적당한 센서입니다.

 

반대로.

식탁의 GOCONTROL 장치는.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반응 속도는 스마트싱스 센서에 비해 느리지만.

인터벌이 길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모션 Active를 유지하고 있으면 OFF를 하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스마트싱스 센서가.

2016년 제품부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아래)

http://blog.naver.com/lazyfellow/220927644641

링크 내의 Iris.

다른 센서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2.


잘 모르는 내용입니다.

 

현재 구글홈과 스마트싱스 연동은 되고 있습니다. (아래)


저도 조만간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글화가 되면.

멍청한 애플의 시리보다 더 잘 작동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같은 삼성이니까 빅스비도 되었으면 좋겠지만.

삼성 스마트 홈 연동이 아직도 완벽하지 않은 것 보면.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자동화 세팅을 하고 나니.

음성 명령은 하루에 1~3회 정도로.

사용 빈도가 많이 떨어지지만 편하긴 합니다.

 

 

 

3.


앱에서 휴 브리지의 전원을 끄거나 켜는 기능은 못 봤습니다.

 

스마트싱스에 백업 배터리가 설치되어 있다면.

타이머 스위치를 물려도 안 꺼집니다.

 

스마트싱스 허브를 몇 시간씩 끄고 켰을 때.

자동화 문제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위모 제품군은 연결이 안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개인적인 성향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자동화 세팅은 가족 구성원 중 누가 있던 간에.

항상 작동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스마트싱스 허브는 항상 켜져 있습니다.

 

빠른 조명 자동화 실행을 위해 휴 브리지도 항상 켜져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가족들이 유일하게 사용하는.

스마트 홈 앱은 홈킷(HomeKit)의 홈 앱이라.

라즈베리파이, 애플 TV 항상 켜져 있습니다.

 

로지텍 하모니, 에코닷, 삼성 스피커는.

모션에 따라 켜지고 꺼집니다.

 

참고.

휴 제품의 대기 전력입니다. (아래)

Philips Hue Lightstrip Plus 다시 지르다. - 대기 전력.

 

 

 

4.


가족 성향에 따라 다른 내용입니다.

 

모든 방은 주 조명과 보조 조명으로 나눠서.

되도록이면 주 조명을 켜지 않고 생활하도록 세팅했습니다.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모든 방의 주 조명은 위모 라이트 스위치로 제어하며.

해피룸은 제외한 모든 방은 OFF 자동화 설정만 되어있습니다.

 

보조 조명은 E26소켓이 있는 장치로 교체 후.

(E26 소켓이 아니더라도 설치 가능합니다.)

필립스 휴를 설치해.

주 조명 상태에 따라 모든 방은 ON, OFF 자동화 설정을 했습니다.

(꼬맹이들 방은 스탠드로, 다른 방은 벽등과 펜던트로 설치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아래)

다시 세팅하라면.

아래 두 제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같습니다.

https://www.amazon.de/gp/product/B01L99HIGO/ref=ox_sc_act_title_2?ie=UTF8&psc=1&smid=A3JWKAKR8XB7XF (아래)


 

 

5.


3D 영상을 시청한지 오래되어.

(폴더에 들어가보니 2014년 드래곤 길들이기2가 마지막이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납니다.

 

꼬맹이들만 사용을 해서.

자막이 아닌 한국어 음성 동영상만 시청을 했고.

TVDLNA나 스틱 PC에 설치된 KODI 등을 이용했던 것까지만.

기억이 납니다.

 

 

 

자동화 설정을 하면 굉장히 편한데.

제대로 설정 안 하면.

편한 것보다 곱절로 불편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하시면 나중에 더 편하실 겁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정정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akelism

생활 필수품 NAS.

우리집 물건 중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를 고르라면.

가족들 모두 매일 사용하는 NAS를 선택한다.

(NAS 안 되면 직장에서는 욕 안 먹어도 집에서는 욕 먹는다.)


NAS 세팅 후. (아래)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시간이 흐를수록.

가정용, 업무용, 미디어 파일 등은 점점 많아지고.

데이터가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늘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다.


특히 사진과 같은 경우에는.

년, 월, 일별로 정리한 파일에.

사진 속의 인물, 위치 태그는 물론이고.

내가 정한 네이밍 규칙에 따라.

꼬맹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파일명으로 만든다. (아래)


이렇게 공을 들인 데이터 보호를 위해.

UPS, 백업 및 동기화 장치가 많아지다 보니.

NAS 주변은 많은 케이블로 가득하다. (아래)




선정리를 하자.

나의 전선 혐오증(Wirephobia)은 아내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전선은 최대한 안 보여야하며.

모서리를 따라가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어.

전선 정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되도록이면 짧은 케이블을 사용하고. (아래)

홀쏘로 구멍을 뚫어. (아래)

밑의 그물망으로 어댑터를 모아서 가려놓거나. (아래)

선정리를 위한 아이디어 제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아래)

그런데.

이 방법으로는 NAS 주변의 케이블을 정리하기는 불가능하다.




허브랙(Hub Rack) 구입.

검색을 해보니.

허브랙이란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종류도 상상을 초월하게 많고.

케이지 너트, 슬림 너트, 1U와 같은 용어도 생소하다.

UPS를 샀을 때 처럼. (아래)

UPS를 지르다. - 1. 제품 비교 및 선택.

남들 사는 것 따라 사려고 했더니.

후기도 없다.


깊이 500mm이하.

전면에는 강화 유리.

1개 이상의 팬이 달려있는 제품 중.

가장 저렴한.

NETmate NM-H500A를 선택했다.




NETmate NM-H500A를 지르다.

박스.

많이 크다. (아래)

크기는 H510, W600, D500이다. (아래)

포장은 양호하다. (아래)




구성품.




NETmate NM-H500A.

검정색을 원했으나.

총판에서 검정색은 없다고 하더라.


앞 (좌), 뒤 (우). (아래)

양 측면. (아래)

위. (아래) 


앞에 있는 강화 유리만 열리는 줄 알았는데. (아래)

나머지 측면, 뒷면도 전부 열린다. (아래)


밑의 연결부는.

마감이 안 좋아서 실망했는데. (아래)

분리 후 각종 케이블이 들어가는 부분이더라.




설치 (1).
바퀴 조립을 하고. (아래)

구석구석 선을 집어넣자. (아래)

안 들어가는 선은 케이블 타이로 묶자. (아래)

완료. (아래)



설치 (2).

밤에 음악 들으면서 작업할 때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방에서 탱크 소리가 들린다.

(참고로 난 굉장히 무디다.)

팬 소음이 에어컨 최대 풍속보다도 커서.

비바리움에서 사용했던 자동 온도 조절기를 꺼내. (아래)

팬과 연결 후. (아래)

NAS가 켜져 있을 동안.

40도 이상이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아래)




총평.

난 허브랙이 뭔지 잘 모르니 참고만 해라.


마감이 좋지는 않다.

날카로운 곳이 있으니.

작업할 때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설명서가 없다.

나같은 초보는 추측해서 사용해야만 한다.

설치 방법이 적힌 후기도 없어서.

어떤 세팅이 정석인지는 아직도 모른다.


여러 액세서리가 있다.

벨크로 케이블 타이로 정리를 하다가.

내가 무식한 짓을 하는 것 같아 검색을 해보니.

무식하게 하는 것 맞더라. (아래)


정말 편하다.

구석구석 선을 숨길 수 있는 장소가 많아.

정리하는 내내 편리함에 감탄을 했다.




총평.

강력 추천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akelism

무선 충전 환경 만들기.

무선 충전 케이스의 맛을 보니.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많이 편하다.


집안 어디에서든.

무선 충전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싶다.

첫 번째로.

사랑방의 공동 책상에서 사용할 패드와.

꼬맹이들의 아이폰6, 아이폰5의 충전 케이스를 구입했다.




이케아 NORDMARKE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박스.

컬러는 화이트와 자작 나무가 있는데.

난 자작 나무로 주문했다. (아래)


구성품.

설명서, 어댑터, 트리플 패드. (아래)


설명서.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기다. (아래)


트리플 패드, 어댑터.

트리플 패드의 규격은 다음과 같다. (아래)

길이 : 31cm, 폭 : 13cm, 높이 : 2cm, 코드 길이 : 2m

USB 포트(5V, 2A)도 한 개 있다. (아래)

어댑터는 많이 크다. (아래)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QI 방식이며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이 쉬울 것

이 두 가지 기능만 보고 선택했다.


아이폰6 플러스 (좌), 아이폰5 (우) (아래)

아이폰 6 플러스 (좌), 아이폰 5 (우). (아래)

유격은 없으며 만듦새도 괜찮다




작동.

아일랜드 식탁에 가설치 후 작동을 해봤다.


양끝이 이번에 구입한 무선 충전 케이스인데.

충전이 시작되면 케이스에서 파란색 불이 들어온다. (아래)

(개인적으로 촌스럽지만 작은 꼬맹이가 많이 좋아한다.)

이상없이 잘 작동한다. (아래)



후기.

큰 꼬맹이가 케이스 디자인을 싫어한다.

머리가 컸는지 나름대로 미의 기준이 생긴 것 같다.

케이스 뒷면의 동그란 구멍이 싫다고 하는데.

내 눈에도 별로더라.


가족 모두 편하고 예쁘다고 한다.

트리플 패드를 가족 책상 가운데에 뒀더니.

편하다고 좋아한다.


많이 깔끔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다.

충전독에 튀어나온 케이블을.

보지 않아도 된다.


관리, 감독이 편하다.

우리집 꼬맹이들은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스마트폰 충전을 방에서 할 수 없고.

잘 때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언젠가는 일탈을 꿈꾸겠지만.

이젠 꿈도 못 꾼다.


추가 충전 패드 구입은 미뤄야겠다.

애플이 무선 충전 방식을.

원거리에서 접촉식으로 바꿨다고 하지만.

나오기 전까지는 모른다.




총평.

좋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akelis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