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 커튼 동영상.

홈킷(HomeKit)의 시리(Siri)를 이용한 동영상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티 모드 실행 후 자동화 중지.

주 조명 OFF.

보조 조명 ON, 밝기 50.

각 방 커튼 OFF(열기).

(안방, 공주 커튼 꺼에서 인식 못 하는 부분을 유심히 봐라.)

자동화 모드 시작 및 모든 방 커튼 ON(닫기).




마지막 전동 커튼.

앞으로 2개가 남았다고 했는데. (아래)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전동 커튼 설치 예정이었던 2주방 문에.

아내가 먼저 탑다운 허니콤으로 선수를 쳤다. (아래)

(아내는 꽤 만족스러워하는데 난 마음에 안 든다.)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전동 커튼이다.




준비.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에 연결 후.

작동 확인.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319cm로 주문을 했다. (아래)

거실 커튼 이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처음으로 벨트가 꼬였다. (아래)

벨트를 레일의 가이드 안에 고정하자. (아래)

이번에는.

레일 연결 부품을 제대로 조립할 수 있었다. (아래)

설치 완료. (아래)

작동 확인. (아래)

Center Opening에 비해.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Side Opening의 속도가 느린 것이 마음에 든다. (아래)

(큰 꼬맹이는 이 방식을 더 마음에 들어 한다.)




세팅.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동화 설정을 변경했다.

(모든 자동화는 가족의 요구를 무조건 반영한다.)


커튼을 닫으면 다시 열리는 것이 싫다.

각 방에는 어두울 때 커튼이 열려 있을(OFF) 경우.

수동에 가까운 커튼 닫힘(ON) 설정이 되어있다. (아래)

(방에 사람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는 커튼이 안 닫히는 수준이다.)

위 설정을 실행하기 전에.

조도에 따라.

모든 커튼의 ON, OFF 자동화가 실행되는데.

이 자동화에 조건을 추가했다.

오전 11시까지.

모든 방의 커튼이 열려 있을 경우에만 커튼을 닫아라. (아래)

이 조건을 추가하면.

열린 커튼을 다시 닫을 경우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다.

이제 가족이 늦잠을 잘 수 있다.


베란다에 있을 때 커튼이 다시 닫히는 것이 싫다.

베란다 조명이 꺼졌을 경우에만.

(사람이 없을 경우에만.)

다시 닫히도록 설정을 했다. (아래)




후기.

시리의 명령을 수정해줘라.

동영상을 보면 두 번의 인식 실패를 볼 수 있다.

가장 늦게 설치한 공주방과 안방의.

"커튼 꺼"를 "같은 것"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시리를 사용할 때.

명령 수정을 해주면 해결된다.

(보통은 10번 미만이다.)


버튼은 꼭 필요하다.

시리나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자동화, 스마트싱스 앱, 홈 앱을 이용한.

커튼 작동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평소에는 시리가 편한데.)

(자다가 안방 커튼 켜라고 말하기는 귀찮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로 해결했다. (아래)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멋지다.

집 전체에서 동시에 커튼을 치니.

조명 자동화와는 다른 맛이다.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편하다.

무신경한 가족들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각 방의 커튼 상태를 보는게 일이었는데.

자동화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되며.

홈 앱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총평.

끝나니까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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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의 가습 상태.

가습을 위해.

꼬맹이들 방에서는 벤타를.

사랑방에서는 비바리움을 이용해 가습을 하고 있다.


비바리움의 경우.

물을 꽉 채운 후 4~5일만 지나도.

반 정도가 증발한다. (아래)


이 방들의 습도를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항상 가습이 되고 있기에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문제는 거실과 주방이다.




거실, 주방의 습도.

우리집의 온도는 21~23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온도에 적당한 습도는 약 50% 정도인데.

빨래 널 때를 제외하고.

거의 50%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습한 날인데도 거실, 주방 습도는 낮다. (아래)

Netatmo Indoor Module에 2달 동안 측정된.

주방과. (아래)

거실의 데이터를 봐도.

항상 습도가 낮은 편이다. (아래)

드디어.

가습기를 지를 명분이 생겼다.




가습기 선택 기준.

첫째, 자연 기화식일 것.

가습기 방식에 따라.

초음파, 가열식, 복합식, 자연 기화식이 있는데.

난 상관없다.

아내의 바람대로.

자연 기화식으로 선택하도록 노력은 해보자.


둘째, 스마트싱스로 컨트롤이 가능할 것.

아내는 어이없어 하지만.

나에게 제일 중요한 조건이며.

가습기를 구입하는 이유다.


이 두 가지 조건 중.

스마트싱스로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 검색에 들어갔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이 가능한 가습기를 찾자.

자동화 세팅을 하며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제품이 있다면.

2015년 말에 구입한 삼성 블루 스카이다. (아래)

이 제품은 전부 마음에 드는데.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된 상태로.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외출과 환기, 대기 전력 차단을 위한.

반쪽자리 강제 OFF 자동화만 가능하다. (아래)


스마트싱스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려면.

다음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만족해야 한다.


1. IR 컨트롤이 가능해야 한다.

가습기에 IR 리시버가 있으면.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이용해 자동화는 가능하지만.

문제가 있다.


거실 공기 청정기를 구입을 할 때.

IR이 있는 제품이 두 종류 밖에 없어.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한.

다이슨(DYSON) AM11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아래)

오브제 공기 청정기 AM11의 공기 정화 성능은 모르겠고.

자동화 관점에서 바라볼 때.

로지텍 하모니는.

액티비티 기반으로만 실행되는 큰 단점이 있다. 


로지텍 하모니와 통합된.

스마트싱스의 AM11이 ON 상태일 때.

다른 액티비티가 실행되었을 경우.

실제로 공기 청정기가 OFF가 되지는 않지만.

스마트싱스의 AM11은 OFF로 바뀐다.

이 부분을 가상 장치를 사용해서 해결은 했지만.

깔끔한 느낌은 아니다.


IR 컨트롤이 가능한 가습기 중.

그나마 평가가 좋은 제품은.

DYSON AM10이다. (아래)


참고.

로지텍 하모니는.

다른 액티비티를 실행할 때 기존 액티비티는 종료를 시킨다.

전원을 끈다는 의미는 아니다.



2. 전원을 켜면 바로 작동을 해야한다.

현재 집에 있는 벤타를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해서.

모션을 트리거로 사용하고 있는데.

ON, OFF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IR을 이용하는 방법보다는 좋다.

또한.

벤타 제품 자체의 내구성과 가습 성능에도.

무척 만족하고 있고.

(욕하는 사용자도 많다.)

직배가 가능한 독일 아마존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원을 켰을 때 바로 작동이 가능한 가습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은 Venta 7045401 LW 45다. (아래)

참고.

지금 벤타는 수위 센서가 있다.


3-1. 스마트싱스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 (1)

Holmes Smart Wifi-Enabled WeMo Whole Home Humidifier란.

제품이 있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 (아래)

아내는 디자인을 보고 기겁했지만 난 나쁘지 않고.

아마존 평점 3.5로 사용자의 만족도도 괜찮은 편인데.

아무리 구글링을 해봐도 220V 지원에 대한 정보가 없다.

(당연히 제조사는 110V만 지원을 한다고 한다.)


3-2. 스마트싱스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 (2)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 기능이 함께 있는.

삼성 블루 스카이 제품이다. (아래)

지금 있는 블루 스카이 제품과 디자인도 비슷해서 마음에 든다. (아래)

(난 무엇이든 통일된 형태와 규칙을 좋아한다.)

(출처 : http://www.samsung.com/sec/air-conditioners/air-purifier-ax40m6581wmd/)

늘 말하는 것이지만.

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스마트한 것은 아닌데. (아래)

삼성의 스마트싱스답게 공식적으로 연동이 가능하다.

통합 후 다양한 자동화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짜로 스마트한 제품인 것은 맞다. (아래)

아내가 원하는 자연 기화식이지만.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가습 성능에 대한 사용 후기가 없어.

광고만 믿고 구입하기가 꺼려진다.

또한.

사용 면적이 작아 (40 제곱 미터=약 12.1평) 거실보다는 방에 적당하고.

공기 청정기 기능이 있어.

블루 스카이와 다이슨 AM11과 중복된다.


참고.

가습기가 설치되면 공기 청정기의 자동화 내용을 바꿔야 한다.

가습기의 수분 입자를 공기 청정기가 미세 먼지로 인식해서.

둘 중 하나만 켜게끔 자동화 설정을 해야만 한다.


추가.

2017년02월22일

댓글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 추가한다.




후기.

블루 스카이가 마음에 든다.

스마트 플러그도 필요 없으며.

IR처럼 단방향이 아닌.

스마트싱스와 와이파이를 통해.

양방향으로 정보를 주고 받기 때문에.

제대로 연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습 성능에 대한 확신이 없다.


벤타도 마음에 든다.

오랜 시간 사용해보며.

가습 성능을 경험한 제품이기에.

구입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이다.


다이슨 AM10은 제외했다.

하모니의 액티비티 때문에.

가상 장치를 늘리기 싫다.


에어컨 선택이 후회된다.

작년 여름에 LG 인버터가 좋다는 후기를 읽고.

(당시에는 로지텍 하모니로 다 될 줄 알았다.)

2대를 구입했는데.

가습기 포스팅을 하며 스마트싱스 앱을 살펴보니.

ZXT-120을 이용한 에어컨 자동화 노력이. (아래)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바보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구입할 1대와.

수명이 얼마 안 남은 에어컨들을 교체할 때는.

삼성 제품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겠다.


로지텍 하모니는 아쉬운 제품이다.

현재도 잘 사용하고 있고 편한 장치지만.

IR 관련 제품 세팅을 할 때 마다 아쉬움이 커진다.

사용자에게 버튼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주면 좋겠다.




총평.

LG 에어컨을 직장에 방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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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자동화 검토를 위해 구입한 ZXT-120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세팅에 들어갔다.


ZXT-120 FLIRS 모드로 변경.

FLIRS 모드로 변경하자. (아래)


참고.

건지지로 전원 연결을 하면.

기본 세팅이 FLIRS인 것 같으나.

스마트싱스와 연결을 한 후에는 Exclude를 해야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확인 차원에서 바꿨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DTH 설치.

가장 최근의 DTH를 설치한 후.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release-remotec-zxt-120-ac-ir-controller/9902

연결했는데. (아래)

장치에 들어가면 앱이 종료가 된다.

다른 DTH로 변경하면. (아래)

장치 정보를 볼 수 있다. (아래)

기존 로지텍 하모니 (Logitech Harmony)와 연결된 거실 에어컨은.

신뢰도가 떨어져 삭제를 한 후 ZXT-120이 임무를 이어받았다. (아래)

에어컨 코드표를 보고 노가다를 시작하자.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를 누른 후.

Remote Code에 코드 입력 후.

작동을 하는 장치가 나올 때까지.

반복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코드를 입력한 후.

장치 앱을 밑으로 내려 Configure 버튼을 눌러야만 코드가 바뀐다. (아래)

(기존의 523 코드가 Configure를 누르자 300으로 적용된 스샷이다.)




홈킷(HomeKit)과 연결.

3개의 장치가 잡힌다.

온도조절기, 온도 센서, 에어컨 전원. (아래)

에어컨 타일을 누르면.

네스트(Nest)처럼.

난방, 냉방, 자동 선택과 온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아래)



후기.

스마트싱스 자동화는 가능하다.

자동화 설정을 한 후 며칠 동안 사용해봤다.

(가족들에게 욕 많이 먹었다.)

오작동 없이 창문 상태, 재실 상태에 따라.

온도, 풍량, 오토 모두 잘 작동을 하고.

반응 속도 또한 빠르다.

즉.

자동화는 완벽하게 가능하다.


호환성이 좋다.

에어컨 5대 중.

2대가 LG의 같은 모델.

3대가 삼성의 다른 모델인데.

모두 인식한다.


수동 작동은 아직 모르겠다.

파티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IR을 기반으로 한 장치의 특성상.

에어컨 자동화와.

수동 작동에서의 연속성을 확보하려면.

기존 리모컨은 전부 없애고.

앱을 통한 컨트롤을 해야만 한다.

이 부분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


건전지 작동은 큰 장점이다.

실제로 세팅을 해보니.

어댑터 연결이 필요하고 ZXT-120에 비해 큰.

Tado Smart Air Conditioner와 다르게.

설치 위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다.




총평.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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