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 Go의 활용도를 올리자.

휴 고(Hue Go)를 구입한 후. (아래)

휴 고 (Hue Go)를 지르다.

본전을 뽑기 위해.

색깔 변경을 통한 알림 설정을 하기로 했다.


색깔 변경을 위한 트리거로.

주방의 이산화탄소와 미세 먼지 측정값이 필요하다.

측정 장비로는.

IFTTT를 지원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정말 예쁜.

어웨어(Awair)를 생각하며 최종 검토에 들어갔다. (아래)

검색을 할수록 어웨어에 대한 기대는 커져갔지만.

다음 기사를 읽고.

미세먼지 측정기 엉터리 많아

어웨어에 대한 마음을 한 번에 접었다.


미세 먼지 측정이 가능한 제품 중.

어웨어 이외에는 대안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되도록이면 작고 예쁜 제품을 찾기로 했으나.

투박한 제품이 거의 대부분이라 Netatmo로 결정했다.


현재 Netatmo의 실내 모듈은.

베란다 입구에서 휴 블룸을 통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1500ppm이 넘었음을 경고하고.

상단 버튼을 터치하면 현재 농도를 3단계 색으로 알려주는데.

외부 모듈과 다르게 신뢰도가 높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박스.

Netatmo의 패키징은 늘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온도는 섭씨 0~50도.

(화씨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산화탄소는 0~5000ppm.

습도는 0~100%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아래)

기존에 구입했던 Netatmo 본체인 Indoor Module은.

소음 (35~120 dB), 기압 (260~1260 mbar) 측정까지 가능하다.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1. Netatmo Weather Station for Smartphone.


튼튼하게 포장이 되어있어.

제품 파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래)




구성품.

설명서, 보증서, AAA 건전지 4개, 추가 모듈. (아래)




설명서.

나머지는 필요없다.




크기 비교.

본체 모듈보다 많이 작다. (아래)




세팅1.

운이 좋아 3번 만에 성공했다.


Add/Remove a module 터치 후.

파란색 LED가 나올 때까지 본체의 상단 버튼을 누르고 있자. (아래)

본체 모듈 선택. (아래)

New indoor module 터치. (아래)

AAA 건전지를 넣자. (아래)

10cm 보다 작은 거리에 뒀는데도 인식 못 한다.

그냥 붙이자. (아래)

성공. (아래)




세팅2.

Netatmo 세팅은.

실제 위치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해야 끝이 난다.


추가 모듈을 주방에 두자. (아래)

아직 이산화탄소 측정이 안 된다. (아래)

잠시 후 측정 완료.

주방 (좌), 거실 (우). (아래)


Netatmo 세팅은.

시간이 지난 후 확인해야 진짜 끝이 난다.


이산화탄소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내 예상과 다르게 거실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다.

습도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이것도 예상과 다르게 주방의 습도가 낮다.

온도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외부, 풍속을 비롯한 실내 측정값. (아래)





후기.

전원이 필요없어 설치 위치 선정이 자유롭다.

제조사 설명에 의하면.

배터리 수명은 1년 이상이라고 한다.

8개월 정도 사용한 외부 모듈의 경우.

앱에서 보기에는 4/5가 남았다.


제품의 만듦새는 훌륭하다.

조잡하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이고.

재질 또한 싼티나지 않는다.


앱의 만듦새도 훌륭하다.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규칙적인 측정 간격으로.

30분 동안 4~6번 정도 측정한다.

추가 모듈의 경우 3개까지 설치가 가능해서.

각 방에 설치 후.

휴를 통한 시각적 알림.

스마트폰의 노티, 위젯 등으로 확인 후. (아래)

각 방의 환기, 난방, 가습 등의 환경을 관리하거나.

자동화 데이터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콘크리트 벽 1개 정도는 연결에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추가 실내 모듈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주방에 설치한 모듈을.

본체 옆방에 하루만 둬봐서 확실하지는 않다.

사용 환경에 따라 끊긴다는 사용자도 있어.

추가 구입이 망설여진다.


Netatmo Weather Station의 구입은 신중해라.

실내 모듈, 바람 게이지는.

전혀 안 끊긴다.

비 게이지는 .

10번 앱을 열어보면 1번 정도로 가끔 끊긴다.

외부 모듈은.

10번 앱을 열어보면 4번 정도로 자주 끊긴다.

장난감용으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하다.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아니다.




총평.

어웨어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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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
TAG Netatmo

액정계의 마이너스 손.

애플 워치를 만족스럽게 사용하다가.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업무용 폰인 갤럭시 노트5를 위해 기어S2까지 구입을 하며. (아래)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난 스마트 워치의 예찬론자가 되었다.


애플 워치를 구입할 때.

기스가 잘 안 난다는 이유로.

사파이어 글래스 모델로 구입을 했는데.

(이번에 알았는데 사파이어의 경우 충격에는 약하다고 한다.)

구입한 거의 모든 태블릿, 폰 액정을 파손시킨 나답게.

애플 워치 액정도 부서뜨렸다. (아래)

테이블에 부딪쳤는데 드디어 해냈다는 느낌이 왔다. (아래)




애플 워치 수리 방법 찾기.

애플 정책상 당연히 리퍼일테고.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라.

수리 방법에 대해 검색을 해봤다.


사설 수리점.

못 찾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없다.


자가 수리.

IFIXIT에 들어가보니 난이도가 높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도전하고 싶었다. (아래)

포기. (아래)


애플 서비스 센터.

애플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어보니.

리퍼 비용을 가르쳐주지 않고.

(이해할 수 없지만 상담원은 관련 자료가 없다고 한다.)

서비스 센터에 직접 문의를 해보라고 한다.







네~ 432,000원입니다. 호갱님.

서비스 센터에 모델 번호를 가르쳐주고.

잠시 후.

"고객님 리퍼 비용은 432,000원입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예상 가격인 30만원을 한참 넘어가지만.

새로 사는 금액보다는 저렴하기에 리퍼를 받으려다.

한 가지를 더 물어봤다.


나중에 배터리 교체할 때도 이 금액인지 물어보니.

그렇단다.


수리 포기.

지금도. 나중에도.

이 금액을 절대 지출하고 싶지 않다.




시계를 지르자.

다른 시계를 사기 위해.

아는 분에게 부탁해 팜플렛을 받았. (아래)

팜플렛의 휴대폰 마크가 있는 페이지를 찍으면.

상세 사진을 보여준다는 IWC 앱을 다운받아. (아래)

자세히 봐도 워낙 종류가 많아 잘 모르겠다. (아래)

후기를 읽어도 모르는 용어투성이다.

단어마다 검색을 하며 공부를 하려했으나.

양이 방대하고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일단 디자인으로만 결정을 해봤는데.

가격이 내가 상상도 못 하는 수준이라 포기.


시계를 잘 아시는 분께 여쭤보니.

나처럼 가치를 잘 모르는 사람은 안 사는게 제일 좋단다.

그래도 사고 싶다면.

입문용으로 적당한 IWC 마크18을 구입하라는데.

(시계에 입문용도 있냐며 물어보니 이쪽 세계가 그렇다고 한다.)

뭐가 좋은 지는 모르겠으나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아래)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될 것 같아 고민을 하다가.

이해할 수 없는 애플 워치 액정, 배터리 교체 비용을 생각하면 그냥 지르고 싶다. (아래)





총평.

전자 시계 배터리 교체 비용이 432,0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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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

SimpleOne을 지르다.

세제통 "스위치"로 사용하던.

오토 디스펜서의 저렴한 디자인이 오징어로 보이기 시작했다. (아래)

Automatic Dispenser를 지르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디스펜서를 보고 싶어 질렀다.


화이트와 실버 제품이 있는데. (아래)

당연히 화이트로 선택을 했다고 착각했다.




박스.

주문 내역 확인 결과.

실버로 선택이 되어있었다. (아래)

먼저 제품과의 가장 큰 차이는.

세제량이 필요한 양만큼 정확하게 나온다. (아래)

디자이너?. (아래)

내부 포장은 많이 허술하다. (아래)



설명서.

제품 이미지만 보면.

유광 용지에 칼라 메뉴얼이 어울리는데.

갱지에 흑백이다. (아래)



SimpleOne Automatic Touchless Soap Dispenser.

곡면이 많고 이음새가 적다.

물때 문제를 고려해 제품 디자인에 반영된 것 같다. (아래)

제품 사진으로는.

바닥 밀착 유무를 확인할 수 없어 먼저 제품을 선택했었는데.

SimpleOne도.

바닥의 물이 빠질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버튼 부분에는 방수 처리가 되어있다. (아래)




설치.

바닥의 나사를 풀고 AAA 4개를 넣자. (아래)

(배터리는 불포함이다.)


배터리 주변을 보니 방수를 위한 실링 처리가 되어있다. (아래)

뚜껑을 열어 세제를 넣자. (아래)

설치 후 오징어와 함께. (아래)




후기.

편하다고 한다1.

먼저 제품은 센서 위치가 전면을 바라봐.

손만 스쳐도 세제가 나왔는데.

SimpleOne은 대각선 아래를 감지한다.

게다가.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 깜박임이 없어.

거슬리지 않는다.


편하다고 한다2.

세제량이 먼저 제품에 비해 많이 나와.

한 번만 작동을 시켜도 된다고 한다.

또한.

세제 펌프의 동작이.

먼저 제품에 비해 부드럽게 동작한다고 한다.


편하다고 한다3.

먼저 제품은.

상단 부분과.

본체와 하단 받침 부분에.

물때가 끼는데.

이 제품은 그냥 물이 흘러내린다고 한다.


편하다고 한다4.

세제 보관통이 크다.

(한 번에 나오는 세제량을 생각하면.)

(큰 장점이 아닐 수도 있다.)


만듦새가 좋다.

사진을 찍으며 잘 살펴보니.

여러 부분에서 사용자를 생각하며 고민한 티가 많이 난다.


크기가 좋다.

크기가 적당해.

가볍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총평.

그냥 차만 있을 때도 편했는데.

좋은 차로 바꿔 타니 더 편하다고 한다.


화이트로 하나 더 주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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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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