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바로 홈센터 (Fibaro HomeCenter) 3 - 3. 세팅. (2)

2020. 3. 16. 14:01전자제품

Settings.

7. Access.

계정 추가, 삭제, 권한 등을 설정하는 항목.

 

Users. 

'Connect to Fibaro ID'를 클릭해. (아래)

'피바로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아래)

홈센터(HomeCenter)3 추가, (아래)

'홈센터 계정'에 '피바로 계정'을 연결하여. (아래)

(시놀로지 로컬 관리자 계정에 Synology 계정을 연결하는 것과 같다고 이해하면 된다.)

홈센터 앱 로그인 준비를 했다.

(시놀로지처럼 피바로 계정이 없어도 가능하다.)

 

새로 생성한 계정에는.

'TRANSFER ADMIN ROLE'을 사용하면.

홈센터2에서 슈퍼유저(Superuser)라 불리는 관리자 권한을 넘겨줄 수 있고. (아래)

어떤 장치에 로그인된 상태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지만. (아래)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유저마다.

장치, 씬(Scenes) 등의 권한을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아래)

'서로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자.'는.

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한 부분에 있다.

드디어.

 

인스톨 시장을 목표로.

설치 전문가를 등록하고.

홈센터 오너가 인스톨러의 접근 범위를 정하는.

INSTALLER ACCESS. (아래)

스마트홈이라면 당연한 듯 싶지만.

어떤 의도인지 알 것 같은 원격 접속.

(홈킷(HomeKit)도 가능하다)

및.

지원 접속 허용을 결정하는.

Remote Access. (아래)

 

 

8. Alarm.

보안에 관한 항목.

 

각 방에 있는 모션, 도어, 화재 센서 등을 추가, 제거하여.

머릿속에서 가상의 방범 구역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서 관리하는.

Alarm Zones. (아래)

자동화(사이렌, 조명, 노티 등등)시킬 수 있는.

Alarm Scenes. (아래)

 

 

9. Climate.

냉, 난방 등의 설정 항목.

 

너무 허접해 보여서 찾아봤더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네스트(Nest) 온도조절기의 온도 기준 냉난방 개념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는 방식이다.

외부 개방 상태에 따른 자동화는 물론,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에어컨 자동화 방향 잡기. 세 가지 경우로 나눠. (아래) 1. 조건에 따라 켜고 꺼라. 2. 조건에 따라 꺼라. 3. 수동 작동으로 끄고 켜라. 사용한 결과. "대부분" 수동 작동이 제일 편했지만. 작년 무더운 여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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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집에 있는 각종 장치들(대부분의 온도 센서가 내장)을 기준으로 냉난방 작동,

일사량에 따른 오버히팅 방지,

습도 관리,

Netatmo 등의 공기질 센서와 연계된 전열교환기 등등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Smart HVAC라 불리는 솔루션들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져.

더 파보고.

다음 집에서 활성화하는 방법도 고려 중이다.

얘네 홍보대로라면.

드라마틱한 설치 사례가 있을 법한데 자세한 후기가 없어서 무척 궁금.

 

 

10. Garden.

정원 자동화 항목.

 

스케줄이나. (아래)

토양의 습도 등을 조건으로.

수도 밸브를 열어 스프링클러나.

나의 로망인 잔디 깎기 로봇을 '출동'시킬 수 있다.

 

많은 플랫폼들에 들어있는 Garden을.

굳이 카테고리로 따로 만들 정도로.

유럽에서 중요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보다 쉽게 접근하고.

스마트홈을 바라보는 자신들의 시선을 알리려는 의도도 있는 듯.

 

 

11. Scenes.

자동화 항목.

 

내가 보기에는 '많이' 쉬운.

Block Scenes. (아래)

복사해서 붙여넣기 빼고.

내가 손댈 수나 있을까 싶은.

Lua Scenes. (아래)

 

 

12. Profiles.

집 상태에 따라 실행할 장치, 자동화 설정 항목.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모드(Mode)라고도 불리는.

Profiles 항목에서는.

'집 상태'가 바뀔 때.

실행되어야 할 장치, 씬들을 선택할 수 있으며.

(씬 실행을 제외한 장치 부분만 봤을 때 스마트싱스의 루틴(Routine)과 같다.)

스마트홈 자동화 구성에서 필수 요소라 생각한다.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기반의.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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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킷에는 없는 개념.

 

 

13. VoIP.

인터넷 전화(Voice over Internet Protocol) 항목.

 

사용자를 추가해서. (아래)

방, 섹션, 세대, 엘리베이터 등의 인터콤으로 세팅하면 되겠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환경이라 활용도가 높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갤럭시 홈 미니의 방송하기, Alexa Calling 등도. (아래)

 

Alexa Calling

가정용 인터폰. 주방에서 사랑방까지 목소리가 잘 안 들려. Chamberlain NTD2를 사용했었는데. (아래) 이것저것 지름. 지금은 NTD2를 안방으로 방출 후. 아마존 에코(Amazon Echo)의 Alexa Calling을. 인터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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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을 보면.

폄하하기에는 성급한 판단이라 생각되며.

이런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내게는 새롭다.

 

 

14. Backup.

Cloud, Local 백업을 관리하는 항목.

 

펌웨어 설치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일 때는. (아래)

3개까지 가능한 로컬(8GB eMMC) 혹은.

백업 용량이 작아 신경 쓰지 않고 올려도 되는 클라우드(50M) 중 하나를 선택해서. (아래)

백업 후 설명을 달아놓고. (아래)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백업을 누르지 않아도.

주 1회 클라우드로 자동 백업되니까.

망할 일(모든 센서, 자동화 재설정)은 거의 없다고 본다.

(센서, 액츄에이터 등은 초기화만 안 시키면 연결까지 복원된다고 한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