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2017.03.22 18:45전자제품

무선 충전 환경 만들기.

무선 충전 케이스의 맛을 보니.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많이 편해.

집안 어디에서든.

무선 충전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싶더라.

첫 번째로.

사랑방의 공동 책상에서 사용할 패드와.

꼬맹이들의 아이폰6, 아이폰5의 충전 케이스를 구입했다.




이케아 NORDMARKE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박스.

컬러는 화이트와 자작 나무가 있는데.

난 자작 나무로 주문했다. (아래)


구성품.

설명서, 어댑터, 트리플 패드. (아래)


설명서.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기다. (아래)


트리플 패드, 어댑터.

트리플 패드의 규격은 다음과 같다. (아래)

길이 : 31cm, 폭 : 13cm, 높이 : 2cm, 코드 길이 : 2m

USB 포트(5V, 2A). (아래)

많이 큰 어댑터. (아래)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QI 방식이며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이 쉬울 것.

이 두 가지 기능만 보고 선택했다.


아이폰6 플러스 (좌), 아이폰5 (우) (아래)

아이폰 6 플러스 (좌), 아이폰 5 (우). (아래)

유격은 없으며 만듦새도 괜찮다




작동.

아일랜드 식탁에 가설치 후 작동해봤다.


양끝이 이번에 구입한 무선 충전 케이스인데.

충전이 시작되면 케이스에서 파란색 불이 들어오며. (아래)

(개인적으로 촌스럽지만 작은 꼬맹이가 많이 좋아한다.)

문제없이 잘 작동한다. (아래)



후기.

큰 꼬맹이가 케이스 디자인을 싫어한다.

머리가 컸는지 나름대로 미의 기준이 생긴 것 같다.

케이스 뒷면의 동그란 구멍이 싫다고 하는데.

내 눈에도 별로더라.


가족 모두 편하고 예쁘다고 한다.

트리플 패드를 가족 책상 가운데에 뒀더니.

편하다고 좋아한다.


깔끔하다.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다.

더이상 충전독에 튀어나온 케이블을.

보지 않아도 된다.


관리, 감독이 편하다.

우리집 꼬맹이들은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스마트폰 충전을 방에서 할 수 없고.

잘 때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언젠가는 일탈을 꿈꾸겠지만.

이젠 꿈도 못 꾼다.


추가 충전 패드 구입은 미뤄야겠다.

애플이 무선 충전 방식을.

원거리에서 접촉식으로 바꿨다고 하지만.

나오기 전까지는 모른다.




총평.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