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2016. 12. 8. 10:41전자제품

벌브 세팅 - 브릿지 연결.

휴 전용 세팅 장비로 전락한 스탠드를 이용해.

벌브 가설치한 후 브릿지에 연결했다.

 

새로 구입한 Hue White는.

색깔 변화를 싫어하는 꼬맹이들 요구를 수용해.

Children Room에 있는 Color Hue와 교체한 후.

기존의 Color Hue는 Porch Hue2로.

새로운 Hue White는 Children Room Hue 1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아래)

 

 

 

벌브 세팅 – 스마트싱스 통합.

Hue White를 스마트싱스와 통합 후.

스마트싱스 장치 이름도 변경했다.

Children Room Hue 1의 이름을 Porch Hue2로 변경 후.

기존의 자동화 설정을.

Hue White (Children Room Hue 1)로 이전했다. (아래)

.

 

 

 

벌브 세팅 – 로지텍 팝 홈 스위치 변경.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도 작업했지만.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벌브 교체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하자. (아래)

참고.

라이트 스트립의 경우.

내가 바보 짓을 해서 파란색 계열만 선택할 수 있다. (아래)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후기 - 설치 실패기와 스마트 조명으로의 가치.

 

 

 

벌브 세팅 – 상시 연결.

기존 현관의 Porch Hue 1 은. (아래)

스마트싱스 (SmartThings) 모션 센서를 이용해. (아래)

(천장에 가설치를 했었으나 인식 범위가 좁아 위치를 변경했다.)

창문의 개폐 상태와 6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나타낸다. (아래)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하나의 등에서 동시에 두 가지 정보 (창문, 날씨)를 표현하니.

정신이 없어 분리하기로 했다.

 

기존 센서등을. (아래)

Porch Hue 2 세팅을 위한 상시 연결로 바꾸자. (아래)

휴 벌브 (Porch Hue 2)로 교체 후 작동하는지 확인하자.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1 (Porch Hue 2).

거실에서 나와.

신발을 고르기 전 6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알도록 세팅하자.

(Yellow는 색 온도 2700K와 동일하게 맞췄다.)


Porch Hue 1이 담당했던 날씨 예보를 Porch Hue 2로 교체.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2 (Porch Hue 1, 2).

두 가지 세팅을 했다.

 

첫째.

날씨를 알았으니 창문 상태를 확인하게 했다.

 

둘째.

날씨 예보 조명은 10초까지만 세팅할 수 있어.

조명 ON이 유지되는 시간을 늘렸다.

 

모션 감지가 되고.

1등급 창문이 하나라도 열렸으면.

Porch Hue 1은.

Antique White 색으로 켜고.

Porch Hue 2는.

9초를 기다린 후.

(날씨 예보 세팅 시간을 기다린 후.)

색 온도 2700K로 켜라. (아래)

모션 감지가 되고.

1등급 창문이 모두 닫혔있으며.

외부 조도가 2000LUX 이하면.

Porch Hue 1은.

색 온도 2700K로 켜고.

Porch Hue 2는.

9초를 기다린 후.

(날씨 예보 세팅 시간을 기다린 후.)

색 온도 2700K로 켜라.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3 (Porch Hue 1, 2).

날씨 예보 자동화는.

기존 조명 세팅(밝기, 색깔)을 유지할 확률이 100%가 아니라서.

조명 OFF 에 대한 신뢰도가 아주 많이 떨어진다.

3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하는 거실 휴 블룸과.

동일하게 OFF 설정을 했다. (아래)

 

 

 

벌브 세팅 – 완료.

두 개의 휴 벌브 모두 자동화 설정이 완료되었다.

 

작동 동영상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을 열어 모션 감지가 되면.

Porch Hue 2는 6시간 뒤의 날씨를 알려준다.

(현재 날씨에 특이 사항이 없어 설정된 노란색(2700K)로 켜진다.)

모션 스피커를 통해 작은 꼬맹이 피아노 소리가 나오며.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Porch Hue 1은 1등급 창문이 모두 닫혀 있고.

외부 조도가 2000LUX미만이라 2700K로 켜졌다가.

창문 하나를 열자 Antique White 색으로 바뀐다. (아래)


 

비가 올 경우 파란색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아래)

(2016년08월31일에 세팅 중 찍은 동영상이라)

(파란색을 제외하고 현재 세팅과는 다르다.)

파란색 - 3시간 뒤 비 예보.

노란색 – 현재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낮음.

빨간색 – 현재 실외 풍속이 빠름.


 

 

필립스 휴 (Hue) 벌브 제품 비교.

개봉을 하며 색 온도 변화가 불가능한 것을 알았다.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이 포스팅 댓글에 휴 제품군 정보가 있어.

색 온도 변화만 필요한 휴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한다. (아래)

 

기존에 사용하던 White Color (좌)와

이번에 구입한 Hue White (우)를.

둘 다 최대 밝기로 한 후 비교했는데.

내 능력 부족으로 사진에는 표현이 잘 안 되어.

참고용 코멘트를 달았다.

(색 온도의 높고 낮음보다는 연출 장면으로 비교를 했다.)

(참고로 색 온도가 낮을수록 노란색이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휴식. (아래)

White Color가 더 노랗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독서. (아래)

네 개의 장면 중 가장 비슷한 색이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집중. (아래)

White Color의 흰색이 뚜렷하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활력. (아래)

White Color는 푸른 빛을 머금은 흰색이다.

 

 

 

후기.

반응 속도가 때에 따라 1초까지 딜레이가 있다

자주 말하지만 손보다 느린 자동화는 불편하다.

게다가 다른 구역과는 다르게.

빠른 이동을 하는 현관의 특성상 1초 딜레이는 답답하다.

 

기존 센서등으로 복구할 가능성이 있다.

싸다는 말에 필립스 휴 고(Hue Go)를 아무 생각없이 질러버렸다. (아래)

제품 목적을 생각하면 무척 아깝지만.

사용할 곳이 없어 현관 설치를 고려 중 이다.

 

White Ambiance 제품이 마음에 든다.

White Color 제품군이 기능적으로 제일 좋긴 하지만.

차분한 분위기 유지가 필요한 방에는.

저렴한 White Ambiance가 합리적인 선택 같다.

이 제품을 미리 알았다면 현재 세팅이 많이 바뀌었을 듯...


   

 

총평.

창문 상태 알림보다 유용한.

"비가 오거나 에어컨을 켜면 창문을 닫아라"를 구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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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len2016.12.08 11:26

    날씨예보를 현관에서 조명이 알려준다...멋진 발상입니다. 전 초보라...나중에 욕심내기로 합니다^^
    White Ambience 제품이 가성비로 저도 만족스럽습니다. 최대 밝기도 충분히 밝아서 화장실 주조명으로 써도 손색이 없구요. 가족들이 컬러를 싫어하는 건 왜 같은 상황일까요 ㅎ
    비싼 컬러조명 여러개 질러놓고 White Ambience는 3개 30불에 뜬 걸 취소시킨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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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6.12.08 14:32 신고

      예전 댓글에도 달았지만 한 개에 10불 짜리는 그냥 주는 수준이라 저도 봤었으면 무조건 결제했을 것 같습니다.

      날씨 예보는 우산, 신발 선택 등을 할 때 많이 유용하고 가족들이 무척 좋아하는 자동화 중 하나입니다. 현관의 조도 확보와 검색을 하지 않아도 날씨 정보를 알려주니 일석이조입니다.

      컬러를 싫어하는 것은 저도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가끔 된장짓을 하려고 커피향을 맡으며 음악을 틀고 은은하게 여러 색으로 바뀌는 조명을 감상하면 여지없이 투덜대는 가족들 소리에 흥이 깨져 조명 색은 영화 볼 때 빼고는 못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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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고차2016.12.08 17:56

    저도 창문을 열고 닫는 걸 구현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이 너무 커질것 같아 포기중입니다. 아쉬운데로 블라인드는 구현 성공해서 쓰고 있는데 창문이 항상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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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6.12.08 18:05 신고

      슬립센스 관련 정보 다시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창문 개폐 상태가 아닌 주택 보안이나 공조 관련 자동화가 되어 있다면 세팅하실 경우 만족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블라인드는 자동화는 어떤 제품을 이용하시나요? 전 이 제품(Aeotec by Aeon Labs DSC14014 Micro Motor Controller, Small, White )을 주문한 상태인데 다른 괜찮은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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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고차2016.12.08 18:48

    블라인드 디자인이 맘에 드는게 헌터더글라스꺼 밖에 없어서 이 회사의 전동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RF방식이라 중간에 ir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모듈을 만들어 로지텍 하모니랑 연동해서 쓰고 있습니다.
    헌터더글라스에서 iot기능이 있는 파워뷰라는 제품이 있는데 개인이 구입/설치를 할수 없어서 국내에 출시되면 구입할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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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6.12.08 19:29 신고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네요. IR 모듈은 알리에서도 팔지만 방법을 몰라 침만 흘리고 있는데 혹시라도 시간나실 때 관련 강좌나 이에 대해 작성한 글의 링크라도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아 먹겠습니다.

      파워뷰는 ITFFF까지 연동이 되고 무척 탐이 나는데 얼마 전에 설치한 커튼, 블라인드를 다 폐기해야하는 부담이 있네요. 좋은 정보주셨는데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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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len2016.12.16 08:47

    스마트싱스 스타터킷의 멀티센서 하나가 죽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허브 인식이 잘 안되더니 창문에 부착해둔게 open 상태에서 반응이 없어 리셋을 시도해보니 리셋도 안되네요. 배터리 접지부가 나간 것 같습니다. 멀티센서 커버 벗겨보면 제품의 조악함에 놀라네요. 센서 기능에 충실하면 되긴 하겠지만...초기라 너무 고가에 파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허접하고 내구성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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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6.12.16 09:49 신고

      혹시 창문에 부착한 멀티 센서가 떨어지며 충격을 받은 적은 없나요? 이렇게 되면서 저도 하나 날렸습니다. 이 센서의 배터리 연결부를 미터기로 찍어보면 단선은 안 됐습니다. 배터리 교체 후에도 반응은 없는데 혹시 자가 수리가 가능하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만약 충격이 없었는데 그렇다면 처음부터 불량인 센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센서 두 개를 몇 번의 초기화 끝에 간신히 연결 후 사용을 했지만 며칠이 지나면 또 리프레쉬를 못 해서 제거했습니다. 저만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선생님까지 그렇다고하니 불량률이 높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내부 모습보고 허접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센서들을 접해보니 그나마 스마트싱스의 만듦새는 최첨단이네요. 그 허접함에 어떤 기술이 들어간지 모르지만 생김새로만 보면 저도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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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len2016.12.16 12:40

    그렇군요. 떨어져서 충격받은 것 같네요. 어제 집안일 도와주시는 분이 오는날이었거든요. ㅎㅎ closed 상태에서 한번 open 상태로 바뀐 후에 변하지를 않아서 거실 창문을 열어두고 가셨나...싶었는데 문은 잘 닫혀 있더라구요. 바디를 좀 약한 양면테잎으로 붙여놓았었는데 떨어진 것 같네요. 애초에 처음부터 페어링할 때 애먹었던 비실비실한 놈이긴 했지만 제가 해먹은 셈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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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6.12.16 12:43 신고

      저도 문 상단에 설치했었는데 추가 설치할 센서는 전부 하단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꼬맹이들을 문을 쎄게 밀면 떨어져서 어느 정도 간격을 확보해야 안 떨어질겁니다.
      저처럼 비싼 수업료 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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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kintaro.tistory.com BlogIcon 김태랑2018.07.01 13:58 신고

    이미 보셨는진 모르겠지만 전동창문류 제품도 있던데요.
    http://www.controlmart.co.kr/shop/sub/view_product.php?Code=AWC34R_0801000SW_RXXX&CatNo=13782
    리모콘이 있어서 센서와 전동창문 IFTTT 하모니면 자동화가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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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8.07.01 23:24 신고

      매직 슬라이더, C20은 알았는데 이 제품은 처음이라 바로 정리했습니다.

      창문 자동화는 선정리가 문제라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혹은 다음 집에 꼭 설치하고 싶은 아이템이네요.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음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