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k XT를 지르다 - 2. Blink XT 개봉 및 비교. (끝)

2018.02.12 14:04전자제품

박스.

리튬 배터리 2개로 2년 작동.

알렉사 연동. (아래)

참고.

광고하는 배터리 수명(2년)은.

블링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아래)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그나마 이런 제품군 중.

블링크 배터리가 오래 간다고 하는데.

오랜 시간 사용해본 결과.

즐거움이 아닌.

보안 카메라 '흉내'를 내려면 배터리 연결은 추천하지 않는다.


실내, 실외용. (아래)

적외선을 이용한 나이트 비전. (아래)

체크해야할 내용이 많다.

실내용 블링크와 다르게 FHD 지원.

시야각 110도.

실외용에서 중요한 작동 보증 온도는 섭씨 영하 20도에서 영상 45도로.

스펙은 양호하다. (아래)

2.4 Ghz만 지원.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어댑터. (아래)

USB 케이블. (아래)

마운트 킷. (아래)

예전 블링크와 다르게. (아래)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출처를 알 수 '있는' 에너자이너 얼티메이트 리튬. (아래)

카메라 2개, 싱크 모듈, 설명서가 있다. 




설명서.

반품 안내문과 보안 스티커,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앱 및 설치 방법은 Blink Indoor와 동일하며. (아래)

USB 연결, 분해 방법 및.

녹화 알림등 OFF만 체크하자. (아래)

설치 설명서. (아래)

Blink User Guide.pdf


참고.

USB 연결을 하면 방수가 안 된다.

제품 컨셉을 곱씹어보면 수긍은 가나.

상상도 못 했던 내용이다.

미리 알았어도 대안이 없어 이 제품을 구입했을 것이지만...




Blink XT.

패키징처럼.

싱크 모듈, 카메라의 만듦새는 좋은데.

회사가 별로라.

처음 블링크를 만났을 때의 흥분과 즐거움을 못 느끼겠더라.


브라켓이 달려있는 블링크가 거꾸로 되어있는데.

USB 위치 때문에 ㄱ자 커넥터가 없다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다. (아래)



Sync Module. (아래)


Blink XT Camera.

방수를 위한 실링 처리. (아래)




Blink Indoor와 비교.


Sync Module.

거의 동일하지만. (아래)

신제품인 Blink XT에서 이더넷 포트가.

삭제된 것으로 봐서는. (아래)

유선 연결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하겠다는.

블링크의 답변은 거짓이었고.

그럴 의지도 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삼성 360 스피커 WAM7501과 더불어 구입한 제품 중 가장 믿을 수 없는 회사다.)



Blink Camera.

방수 커버가 있는 XT가 더 크고 두껍고. (아래)

LED가 없다. (아래)



기능.

Blink XT는.

방수, 적외선 촬영이 가능하며. (아래)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FHD 녹화가 가능하다.




총평.

Blink XT의 장점을.

모두 살리고 싶다면.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안 되는' 외부에 숨겨두고.

일부라도 살리고 싶다면.

USB 연결 후.

조명 없는 실내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팅 및 후기는 비바리움 포스팅에서...




추가 - 2018년07월18일.

혼자 알기 아까워.

배터리 정보를 공유한다.

(후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