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