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거치를 위해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를 지르다.

2016. 7. 25. 15:25이것저것

거치대가 필요하다.

각종 센서를 통한 자동화,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니.

버튼이 필요하더라.


버튼 맛을 보기 위해 로지텍 리모컨 사용 중. (아래)

통합 리모컨이다보니.

가족들이 매번 버튼을 헷갈려하더라.

(에어컨을 켜라니까 파워봇을 작동시키는 등)

놀고있는 갤럭시S2에 하모니 앱을 활용해보기로 했다.


갤럭시를 거실에 설치하기 위한.

거치대 준비.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를 지르다.

예전부터.

이 회사의 아이패드 쿠션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침대나 쇼파에서 앉거나 누워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아내가 아주 만족스러워하고.

선물로 받은 주변 지인에게도.

편하다는 말을 늘 들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아래)


출처 : http://prod.danawa.com/info/?pcode=1908610 (아래)


잘 팔리지 않아 판매 중지가 된 듯 하지만.

나에게는 좋은 인상을 남긴 회사라.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를 선택했다.




박스.

블랙과 실버 중 색깔은 실버.

케이블 (라이트닝, 30핀, 5핀)은 5핀을 선택.




Sinjimoru Sync Stand.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맞는 여분 홀더. (아래)

홀더를 옆으로 밀고 케이블을 끼운 후.

결합하면 끝. (아래)




설명서.




설치.

알루미늄 재질이라 고급스럽다고 하나.

저렴해보이지는 않는다가 정확한 표현.




총평.

결합부가 스마트폰과 완전히 밀착되지 않는 것은 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