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5 액정 수리를 하다. - 두 번째.

2016.08.11 11:32전자제품

갤럭시 노트5의 두 번째 액정 파손.


4주만에 노트5의 액정 수리를 또 했다. (아래)

갤럭시 노트5 액정 수리를 하다.


저번에는 미관상의 이유로 수리를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파손이다.

Blink Camera의 배터리 교체 중 노트5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여태껏 외부 액정 파손만 경험해봤는데.

(내 휴대폰의 80% 이상은 액정 교체를 경험한 제품이다.)

이번에는 내부 액정이라 신기해서 동영상을 찍어봤다. (아래)










수리.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가서 접수를 하고.

부품이 없어 하루 뒤에 1차 파손 때와 같은 기사님에게 수리를 받았다.



이번에도 "무료로" 뒷판 교체를 했다고 한다.

아무 기스도 없었는데 왜 자꾸 교체를 해주는지 모르겠다.







USB 파손.

수리가 끝난 후 차안에서 충전을 하다가.

USB 부분이 90도 가까이 눌리면서 휘어져 충전이 안 된다.

다음 날 또 같은 기사님께 수리를 받았다.

공짜로 해주신단다.






총평.

아이폰5의 액정을 1년 동안 4번 액정 수리를 했는데.

그 기록을 깰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음에 휴대폰을 구입할 때는.

꼭 보험 가입을 해야겠다.

 

난 마이너스의 손이다.





추가 - 2017년10월18일.

또 들뜸 현상이 있다.

6개월 전에 떨어뜨린 적이 있었는데.

계속 괜찮다가.

저번 주부터 뜨기 시작하더라. (아래)